1. 천연물질로는 불소에 이은 강한 산화력을 갖고 살균,탈 색, 탈취, 탈미, 제철, 제망간, 시안화합물, 페놀류의 분해제거, ABS등의 분해, BOD제거, 기타 유해유기물질의 무해화 등의 효과가 타 산화제보다 훨씬 좋다. (표 1 참조)



(표 1) ( E˚=표준산화환원전위)
F₂+ 2H+ + 2e ⇔ 2HF(E° = 2.87V)
O₃+ 2H+ + 2e ⇔ O₂+ H2O( E°=2.07V)
BrO+6H++5e- ⇔ Br₂+ 3H2O (E°=1.52V)
Cl₂+ 2e- ⇔ 2Cl-(E°=1.36V)
H2O₂+ 2e- ⇔ 2H2O(E°=0.68V)
*F₂(불소),O₃(오존),Br₂(브롬),Cl₂(염소),
H2O₂(과산화수소)등은 일반적으로 살균,
소독제로 쓰이고 있는 물질들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E°(표준산화환원전위)의 차이에
따라 그 산화력의 대소가 결정된다.


2. 공기 또는 산소만 있으면 어떠한 장소에서도 즉시, 임의량 의 오존이 용이하게 생성되기 때문에 수송 저장의 필요가 없다.

3. 수중에서 단시간에 자기 분해하여 산소를 방출하므로 과도첨가에 의한 2차오염의 우려가 없다.

4. 오존 발생량은 전압조정에 의해 자유로이 콘트롤 되므로 관리의 자동화가 용이하다.